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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층 주상복합 부산서 2곳 분양 .. 기반시설/전망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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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지상40층과 37층짜리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2곳이 올해안에 분양
    된다.

    이들 주상복합아파트는 바닷가에 위치해 전망이 좋고 도시설계지구로
    지정돼 아파트 및 기반시설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체계적으로
    개발되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시내에서도 주거환경 교통여건이 뛰어난 1급주거지에 자리잡고 있어
    이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산업개발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연면적이 4만8천6백81평에 달하는
    지하5층 지상40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오피스텔을 건립한다.

    현재 도시설계심의를 받고 있는 이 회사는 빠르면 12월 분양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 주상복합건물은 상가가 들어설 지상2층까진 단일형태로 유지되다 아파트
    2개동 오피스텔 1개동으로 분리되어 올라가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

    아파트는 61~74평형 3백56가구로 대형평형으로만 구성되고 오피스텔은
    28평형~1백40평형 4백20실로 다양한 평형에 주거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려산업개발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32일대 6천1백41평에 37층 아파트
    6개동과 21층 오피스텔 1개동 및 상업시설을 건립한다.

    현재 건축심의를 받고 있는 이 주상복합건물은 연면적이 6만3천평에 달하는
    초대형 빌딩이다.

    아파트는 이달말 분양예정인데 52평형 1백8가구, 56평형 3백72가구, 70평형
    60가구, 71평형 50가구 등으로 구성되고 분양가는 평당 5백만원이상으로
    책정됐다.

    12월 일반에 선보일 오피스텔은 23평형 1백28실, 30평형 64실, 36평형 19실
    47평형 12실, 61평형 7실 등 모두 2백29실이 건립되는데 분양가는 평당
    4백만원대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유대형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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