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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가구 미달 .. 7차분양 서울 2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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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거주 일반 2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서울지역 7차동시분양
    결과 4백74가구가 미달됐다.

    주택은행은 13일 9개평형 4백85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은 24명이 신청,
    8개평형에서 미달됐다고 밝혔다.

    제기동 한신아파트 25평형만 2.9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

    4개평형 2백9가구가 공급된 국민주택도 1명만이 청약, 전 평형
    2백8가구가 미달가구로 남았다.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과 국민주택은 인천및 경기거주 2순위자를 대상으로
    14일 청약을 받는다.

    <조주현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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