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 .. LG화학 대덕연구소 입력1997.09.07 00:00 수정1997.09.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화학 대덕연구소가 올해의 "한국건축문화대상"으로 선정됐다. 7일 건설교통부는 LG화학 대덕연구소외 웨스틴조선호텔, 과천 코오롱타워등을 본상 대상 건축물로 선정하고 8일 오전 11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제6회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 김상철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공건축은 도시 기억…정치 대상 아냐"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공공건축은 도시의 기억입니다. 정치적 구호로 없애겠다고 말할 대상이 아닙니다.”서자민 아지트스튜디오 소장(오른쪽)은 최근 공공건축을 둘러싼 논쟁을 이렇게 바라봤다. 건축물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 2 '이게 가능해?'…이틀 만에 생긴 아파트 '엘리베이터' 비밀 현대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 ‘힐스테이트 송도 센터파크’에 모듈러 공법을 활용해 엘리베이터를 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아파트 현장에 모듈러 엘리베이터가 적용된 첫 사례다. 여야 의원이 ... 3 직방, 체질 개선 효과…작년 영업손실 절반으로 줄였다 부동산 플랫폼 업체인 직방이 지난해 체질 개선으로 영업손실을 줄였다. 분양 광고 사업으로 매출을 다각화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게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의 지난해 매출은 922억원으로 20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