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차 동시분양 288가구 미달 입력1997.08.12 00:00 수정1997.08.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거주 2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5파 서울지역 동시분양 청약결과 2백88가구가 미달됐다. 주택은행은 11일 7개평형 3백39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에서 4개평형 78가구가 미달됐다고 밝혔다.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은 인천및 경기거주 2순위자를 대상으로 12일 청약을 받는다. <김준현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집값 내리면 달라지는 것들이…" 놀라운 보고서 나왔다 [집잇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등 적극적인 부동산 정책을 펼치며 시장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세보다 수억원 낮은 다주택자 절세 매물이 쏟아져 나와 서울 강남 3구 집값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2 서울은 한 집 건너 한 집이 '월세' [김효선의 부동산이지!]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이 빠른 구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 주거 문화의 상징이던 전세 중심 구조가 흔들리며 그 자리를 월세와 계약 갱신이 빠르게 채우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 3 "더 떨어져도 지금 살래요"…집값 안갯속에도 20만명 '우르르' [주간이집]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정책·규제 영향을 크게 받는 시장이지만 결국 수요의 힘이 작동하기 마련입니다. 시장경제는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거래하는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손', 즉 수요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