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내 전국서 17만4천가구 공급 .. 전국 주요아파트 공급계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 (주)대우건설부문 삼성물산건설부문 등 국내 대형건설업체
    (지정업체)들은 8월부터 올 연말까지 전국에서 17만4천1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국주택협회가 31일 집계한 65개 지정업체들의 아파트 공급계획에
    따르면 올 하반기중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 7만7천3백98가구, 지방에서
    9만6천6백3가구를 각각 분양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중소건설업체(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가 하반기중 공급할 예정인
    11만여가구를 합하면 주공 등을 제외한 민간건설업체의 하반기 총공급 가구
    수는 31만여가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하반기 물량중 서울에서는 산천지구, 금호8구역, 신공덕1구역 등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역세권아파트를 이루는 대규모 재개발물량이 대기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8월과 12월에 각각 분양이 본격화되는 용인시 수지2지구,
    고양시 탄현2지구 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 지역은 시세차익이 많아 청약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용인시 기흥읍과 구성면등 용인수지1, 2지구 인근에 지어지는 대규모
    아파트와 남양주 덕소리 아파트들도 10~12월에 대거 분양될 예정이다.

    <김태철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일자).

    ADVERTISEMENT

    1. 1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 "동북선 현장 사고 사과"

      금호건설이 동북선 공사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조완석 대표이사는 29일 사과문을 통해 "동북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된 데 대해 깊은 애도와 사과의 말...

    2. 2

      조합 설립 5년만에 준공…소형 가로주택 '인기'

      지난 26일 서울 지하철 9호선 염창역에서 3분가량 걷자 외관이 깔끔한 새 아파트가 눈에 들어왔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고 동문건설이 시공한 ‘염창역 동문 디이스트’다. ...

    3. 3

      10명 중 7명 "새해 집 사겠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자사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7명은 내년에 주택 매입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수 시기는 ‘내년 상반기’라는 답변이 64%에 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