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맥도널드 '빅맥' 할인전략 실패 .. 55센트제품 판매중지 입력1997.06.07 00:00 수정1997.06.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널드사는 창립 기념으로 시판해온 55센트짜리 햄버거의 인기가 저조해 이를 점심과 저녁 메뉴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4일 발표했다. 맥도널드사는 지난 1955년 창립된 것을 기념해 지난 4월부터 55센트짜리 "빅 맥"을 판매해왔으며 최소한 오는 12월까지 이를 계속할 계획이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위 사망자 62명' 공포 휩싸인 이란…트럼프 직접 경고했다 이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며 벌어진 시위가 확산하며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지난달 28일 시위가 시작된 이후 최근까지 시민과 군경을 합쳐... 2 "의대 가지 마라, 3년만 지나면…" 머스크의 '무서운 경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의대 진학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3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머스크는 8일(현지시간) 미국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3 "버스서 '안전띠' 안 매면 징역 3개월"…'초강수' 꺼내든 곳 홍콩 내 모든 대중교통 및 상용차에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최대 징역형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홍콩01 등 현지 매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