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치동 도곡아파트 재건축사업 본격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대치동 도곡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도곡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위원장 장광영)는 대치동 8백88번지 3만9천
    평방m 일대에 지상5층형으로 들어서 있는 6백10가구분의 저밀도아파트를
    1천56가구 규모로 다시 짓기로 하고 오는 8일 재건축조합 창립총회를
    열기로 했다.

    추진위는 서울시가 96년 11월 발표한 저밀도아파트 재건축사업에 관한
    방침에 따라 이미 2백70%의 용적률을 적용한 건축설계안을 마련해 놓고
    있으며 창립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올 하반기 안에 조합설립 인가와
    사업승인을 얻을 계획이다.

    98년 하반기경부터 99년초까지 이주작업을 마친 뒤 99년 중반기쯤
    철거와 재건축공사에 착수해 2002년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내달 1.6만가구 입주…서울은 3곳 1121가구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이달보다 35%가량 늘어난 1만6000여 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절반가량인 8000여 가구가 준공돼 전세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다음달 전...

    2. 2

      "빌라도 아파트처럼 관리"…서울시, 모아센터 15곳 추가

      서울시가 아파트 관리사무소처럼 빌라·단독주택을 대상으로 골목 순찰, 시설 점검, 소규모 수리 등을 관리하는 ‘모아센터’를 기존 13곳에서 28곳으로 늘린다고 23일 밝혔다.모아센터는...

    3. 3

      강남·용산 청약 땐 '주택채권' 의무 매입 추진

      여당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 분양주택 청약자에게 ‘국민주택채권’ 매입(입찰)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아파트 분양으로 주변 시세보다 크게 저렴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