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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영 1천60가구 미달 .. 2차 동시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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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기거주 1백3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2차 동시분양
    민영주택 청약에서도 미달사태가 계속됐다.

    13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36개 평형 1천1백22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
    청약결과 68명이 신청, 1천60가구가 미달됐다.

    도림동 동아.한신 32평형만이 9가구 공급에 15명이 신청, 1.7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5개평형 3백56가구가 공급된 국민주택은 전평형에서 3백48가구가
    미달됐다.

    주택은행은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은 서울거주 2순위자를 대상으로,
    국민주택은 가입후 1년이 경과된 2순위자중 1년이상 무주택 세대주로서
    납입인정회차가 12회 (90년 4월28일 이전 가입자는 3회) 이상인 서울
    거주자를 대상으로 16일 청약을 받는다.

    < 김주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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