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회장 정몽구)은 26일 육군사관학교의 학술연구활동과
장학사업 지원을 위해 10억원의 육사발전기금을 출연했다.

이 기금은 박세용 그룹종합기획실장이 공릉동 육사를 방문, 장창규
육사교장에게 전달했다.

< 정종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