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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기거주 1순위자 대상, 서울6차 18개평형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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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기거주 1백3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서울지역
    6차동시분양 청약에서 대규모 미달사태가 발생했다.

    15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19개평형에서 6백72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에
    8명만이 신청, 18개평형에서 6백67가구가 미달됐다.

    시흥동 경남아파트 19평형등 17개 평형에는 신청자가 한명도 없었고
    2가구가 공급된 정릉동 경남아파트 32평형에만 5명이 신청 2.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개평형에서 25가구가 공급된 국민주택도 1명만이 신청해 24가구가
    미달된 채 남았다.

    주택은행은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은 인천.경기 거주 1백3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국민주택은 납입인정회차가 24회 (90년 4월28일 이전
    가입자는 12회)이상인 인천.경기거주 1년이상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16일
    청약을 받는다.

    < 장유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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