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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복합단지 분당에 건설 추진 .. 포스코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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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개발이 분당에 건립할 예정인 스포츠, 쇼핑, 레저 복합단지가 내년
    상반기중 착공된다.

    포스코개발은 지난 95년 7월 한국토지공사로부터 사들인 분당구 정자동의
    14만6천평 규모의 부지에 스포츠, 쇼핑, 레저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하는
    복합단지를 건설키로 하고 세부적인 개발계획을 수립중이라고 7일 밝혔다.

    포스코개발 관계자는 "현재 6명으로 구성된 분당프로젝트팀을 중심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개발계획수립을 끝내고 각종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에나 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포스코개발은 시공만 담당하고 각종 시설물에 대한 운영권은
    갖지 않을 방침"이라면서 "전반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면서 이 사업에 참여
    할 수요자들을 물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김태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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