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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공사, 17곳서 상가점포 60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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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공사는 서울등촌 고양능곡등 전국 17개 지구에서 상가점포 60개와
    유치원용지 5필지를 오는 22일부터 공급한다.

    이들 점포 및 유치원용지에 대한 분양신청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일반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 입찰자에게 공급된다.

    대금납부 방법은 분양상가의 경우 계약체결시 계약금 20%, 중도금
    30%, 잔금 50%씩 나눠내면 되며 유치원용지는 계약금 10%, 중도금 40%,
    잔금 50%씩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점포의 특징은 수원화서 원주태장 이천안흥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6~40평안팎의 소규모여서 소액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와함께 부천중동 군포산본 13단지 등을 제외하고는 전부 올해와 내년중
    입주가 시작되기 때문에 음식점 인테리어 지물포 빨래방 등 입주초기형
    업종이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방형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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