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경기 2순위 모든 평형서 미달..서울지역 2차동시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경기거주 2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서울지역 2차 동시분양에서도
    대량 미달사태를 빚었다.

    21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65개평형 2천76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1군은
    10명이 신청, 모든 평형에서 2천66가구가 미달됐고 민영주택2군은 신청자가
    없었다.

    또 11개평형 4백68가구가 공급된 국민주택도 신청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

    주택은행은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에 대해서는 서울거주 3순위자를
    대상으로, 국민주택은 서울거주 1년이상무주택자를 대상으로 22일 청약을
    받는다.

    < 김준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3주 전엔 13억이었는데…" 전셋집 구하려다 '화들짝' [돈앤톡]

      # 서울에 사는 직장인 김모씨(38)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전세 계약 기간 만료가 임박해 걱정이 태산입니다. 거주하는 아파트 전셋값이 첫 계약 당시보다 2억원이나 뛰었기 때문입니다. 김씨는 처음 전셋집에 들...

    2. 2

      토허제에도…동작·은평·강서 '생애 첫 매수' 몰렸다

      올해 들어 서울 노원·성북·강서구 등 외곽 지역에서 주거 목적의 토지거래허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30대의 생애 첫 주택(집합건물) 매수세가 몰린 게 공통점이다. 노원구는 ...

    3. 3

      서초구 '메이플자이' 56.5억→50.5억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사진)에서 급매로 나온 매물 2건이 최고가보다 6억원가량 내린 가격에 매매 약정서를 쓴 것으로 파악됐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등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