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공/주공 분양토지 해제 위약금 5%로 한시 인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말까지 계약해제 신청된 토공및 주공이 분양했던
    토지에 대해 한시적으로 위약금이 현행 분양가의 10%에서 5%로 인하된다.

    16일 건설교통부등 관련기관에 따르면 재정경제원은 최근 주택건설업계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주공및 토공의 땅을 사기로 했다가 이 기간동안
    계약해제를 신청했던 주택건설용지의 위약금 부과율을 5%로 낮추기로 했다.

    이에따라 이번 조치로 건설업체들은 계약해지로 인한 손실을 크게 줄일수
    있게 됐다.

    그러나 앞으로는 주택건설업체가 토공및 주공토지를 매입할때 납부하는
    계약금이나 계약해제시에 부과되는 위약금은 종전대로 분양가의 10%가
    적용된다.

    < 김태철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더 떨어질 것 같아요"…집 사려던 40대 직장인 결국 [현장+]

      "최상급지인 강남에 매물이 쌓이면서 가격이 무너지면 여기가 버티겠어요? 조금 더 기다려보려고요. 곧 떨어지지 않겠어요?"성동구 왕십리뉴타운 일대 아파트 매수를 고민 중인 40대 직장인 A씨는 이 같이 말하며 당분간 ...

    2. 2

      9000가구 쏟아진다 … 천지개벽 중인 서울 노량진뉴타운

      서울 동작구 노량진·대방동 일대 74만㎡를 재정비하는 ‘노량진뉴타운’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8개 구역 가운데 2·6·8구역이 이미 착공에 들어갔고, 4구...

    3. 3

      서울 송현동 부지에 녹지공원…'이건희 기증관'과 연계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녹지와 광장을 갖춘 문화공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2022년 임시 개방한 이곳을 시민 품으로 완전히 돌려줄 계획이다.서울시는 지난달 24일 열린 제2차 도시공원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