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건설산업, 분당 청솔마을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입력1996.04.10 00:00 수정1996.04.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광건설산업이 최근 분당 청솔마을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 회사는 지난 95년 7월 입주를 시작한 이 아파트에 튼튼하고 하자없는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깨끗한 물을 고른 수압으로 공급하는 전자동급수장치를 설치, 주민복지에 기여한 공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북한산·홍제천' 홍은1동…대단지 아파트 변신 서울 서대문구 북한산 자락과 홍제천 인근 홍은1동에 재개발,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바람이 불고 있다. 홍은13구역을 재개발한 서대문센트럴아이파크(827가구)가 작년 여름 입주한 뒤 주거 정비에 대한 주민 의지가 거세... 2 고성 '르네오션 퍼스트뷰' 263가구 한국토지신탁이 이달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르네오션고성퍼스트뷰(투시도)를 내놓는다. 동해 조망권을 갖춘 데다 고속철도 호재도 품고 있어 관심을 끈다.금강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3... 3 광진·성북구 모아타운 2곳 1091가구 공급 서울 광진구 자양2동과 성북구 정릉동 모아타운이 관리계획 문턱을 넘어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이들 사업장에서 임대주택 203가구를 포함해 109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서울시는 최근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