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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암동 등 3곳, 3천3백여세대 아파트단지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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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 종암동 77일대 5만1천6백65평방m등 3곳이 주택개량재개발구역지역
    으로 새로 지정돼 3천3백여세대가 들어서는 아파트단지로 탈바꿈 된다.

    서울시는 4일 성북구 정릉5구역및 종암2구역과 서대문구 남가좌8구역등
    3곳 10만8천6백63평방m를 주택개량재개발구역으로 지정키위해 오는 14일
    까지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람공고가 실시되는 곳은 성북구 종암동 77일대 종암2구역을 비롯,성북구
    정릉동 254일대 정릉5구역 3만3천2백60평방m와 서대문구 남가좌동 260일대
    남가좌8구역 2만3천7백38평방m이다.

    이들 지역은 공람공고후 구와 시의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반기
    내에 주택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후 사업계획승인받아 98년께부터 일반분양
    된다.

    이들 지역에 들어설 아파트는 정릉5구역이 14~25층 9백85세대,종암2구역
    10~23층 1천6백37세대,남가좌8구역 7백8세대등으로 조합원분등을 제외한
    일반분양가구수는 정릉 5구역 6백세대,종암2구역 7백세대,남가좌8구역 7백
    세대등으로 잠정집계됐다.

    < 김준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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