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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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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elmentary schoolteacher was warning her pupils against the
    dangers of catching cold.

    "I had a little nephew 7 years old", she said, "and one day he
    took his seld out into the snow.

    He caught pneumonia and three days later he died."

    There was silence came a small voice from the rear : "What
    happened to the sled?"

    <> pupil : 학생 (주로 초중등학교)
    <> nephew : 조카
    <> pneumonia : 폐렴

    ----------------------------------------------------------------------

    국민학교 선생님은 감기 걸리면 야단이니 조심하라고 어린이들에게
    타일렀다.

    "선생한테는 일곱살짜리 조카가 있었는데 하루는 썰매를 가지고 눈속
    에서 놀다가 폐렴에 걸리더니 사흘후에 그만 죽었어요"

    잠시 침묵이 계속되더니 뒤쪽에서 가냘픈 소리가 들렸다.

    "그럼 그 썰매는 어떡했어요"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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