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아파트 26채 균열.노후로 정밀안전진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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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아파트 가운데 모두 26채 1천7백50여가구와 아파트단지내 부대건
물 12채가 균열됐거나 심하게 노후돼 재건축 또는 정밀안전진단이 시급한 것
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27일 도내 3백가구 이상 아파트를 중심으로 모두 2천3백61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7채 3백46가구는 재건축을,19채 1천4백8가구와
아파트 단지내 지하주차장등 부대건물 12채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할 것
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양산군 물금면 범어리의 근로복지아파트 5채 3백가구의 경우 군이 창조종
합건설에 발주해 지난 92년8월 준공했으나 부실시공으로 3년만에 구조체에
균열이 발생,정밀안전진단결과 재건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해시 삼방동 부원국민주택 1채 30가구와 울산시 중구 염포동 미도아파트
C동 16가구도 각각 노후의 침하등으로 재건축을 해야할 것으로 지적됐다.
또 청우건실이 지난 89년6월 준공한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 대한임대아파트
1채 34가구 등 19채 1천4백8가구는 외벽의 균열이 심한 것으로 나타나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주)해강이 지은 양산 보우아파트의 지하주차장등 아파트 부대시설
12채도 준공한지 2년도 안돼 벽체균열이 심하게 나타나 정밀안전진단이 시급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8일자).
물 12채가 균열됐거나 심하게 노후돼 재건축 또는 정밀안전진단이 시급한 것
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27일 도내 3백가구 이상 아파트를 중심으로 모두 2천3백61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7채 3백46가구는 재건축을,19채 1천4백8가구와
아파트 단지내 지하주차장등 부대건물 12채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할 것
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양산군 물금면 범어리의 근로복지아파트 5채 3백가구의 경우 군이 창조종
합건설에 발주해 지난 92년8월 준공했으나 부실시공으로 3년만에 구조체에
균열이 발생,정밀안전진단결과 재건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해시 삼방동 부원국민주택 1채 30가구와 울산시 중구 염포동 미도아파트
C동 16가구도 각각 노후의 침하등으로 재건축을 해야할 것으로 지적됐다.
또 청우건실이 지난 89년6월 준공한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 대한임대아파트
1채 34가구 등 19채 1천4백8가구는 외벽의 균열이 심한 것으로 나타나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주)해강이 지은 양산 보우아파트의 지하주차장등 아파트 부대시설
12채도 준공한지 2년도 안돼 벽체균열이 심하게 나타나 정밀안전진단이 시급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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