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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토지면톱] 이천, 종합온천휴양지 개발 .. 200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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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이천군일원 18만여평이 오는 2000년까지 종합온천 휴양지로 개발
    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천군 부발읍가산리, 율면 월포리, 설성면
    장천리등 모두 3개 지역이 최근 경기도로부터 온천지구로 지정돼 이곳이
    앞으로 수도권 유일의 종합온천명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에따라 한부개발이 고려산업개발을 시공자로 선정, 11일 기공식을 갖는
    부발읍가산리 348 일원 3만여평의 "이천 한부온천타운"은 호텔 콘도 온천장
    골프연습장등 종합위락시설을 갖춘 온천장으로 개발된다.

    오는 2000년까지 1,500억원이 투자돼 1,2단계로 개발되는 "이천한부온천
    타운"은 1일 3,600t의 게르마늄 온천수를 가채수량으로 가지고있다.

    개발계획을 보면 1단계로 1,200평의 대지에 연면적 3,72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5층의 건물을 세워 온천시설및 스포츠시설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2단계로는 주온천탕을 중심으로 3만평의 부지에 호텔 콘도 여관 상가
    노천온천 온천풀 SPA-CENTER(온천장,헬스센터)중앙광장 온천시음장및
    입구광장 골프연습장 테니스장 산책로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함께 율면 월포리와 설상면 장천리도 개발계획이 추진중이어서 오는
    2000년대 초반에는 경기도 이천군이 온천장을 겸한 종합 휴양레저시설로
    변모될 것으로 보인다.

    < 이정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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