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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성군에 시범 임대공단 조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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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김희영기자] 경기도 안성군에 시범 임대공단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2일 지난 93년 지방공단으로 지정된뒤 개발이 늦어지고 있는 안성
    군 삼죽면 덕산리일대 덕산지방공단을 시범 임대공단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창업기업과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임대사업을 실시해 본격적인 중
    소기업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43억원을 들여 빠르면 내년말까지 1만8천여평의 임대공단을 조성
    해 오는 97년부터 20여개 도시형 첨단업종의 업체들에게 임대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공단조성 비용중 토비매입비,도로건설비등의 공공시설비용은 직접
    지원하고 기타 사업비는 지역개발기금에서 인출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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