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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로동에 주상복합아파트..한일합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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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내 상가부분에 한종류의 테마업종이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등장한다.

    한일합섬이 서울 구로동 구로자동차매매센터옆 4백23평에 건설중인
    주상복합건물 "한스타워"가 그것으로 24일부터 상가 1백여개 점포,학원등
    업무시설,82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지하6층 지상24층으로 건립되는 한스타워는 지상1~3층에 들어서는 1백
    여개의 점포가 모두 유아.아동전문상가로 형성되는 점이 특징이다.

    평당분양가격은 1층이 9백20만원,2층이 4백90만원,3층이 4백20만원이며
    사우나장의 지하1층은 평당 3백50만원이다.

    또 4~7층에 들어서는 업무시설의 상당부분도 아동및 학생들을 겨냥한
    학원가로 꾸며질 예정이다.

    평당분양가격은 3백30만원. 8~24층의 아파트는 26평형이 66가구,37평형이
    16가구이며 주차장면적을 제외한 평당분양가격은 3백70만원이다.

    아파트는 고급원목으로 실내가 꾸며지며 외부베란다에 컬러새시가 무료
    로 설치된다.

    이밖에 카드키 정수시스템등 첨단장치가 설치된다.

    "한스타워" 기획을 맡은 양재완패시픽대표는 "구로지역 목동 광명등
    인근지역에 가구마다 어린이 1~2명정도 있는 국민주택규모 아파트가
    많으나 아동이나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상권이 없어 이같은 전문상가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연면적 5천4백여평으로 건립되는 이 건물은 지난 93년 11월 공사가
    시작됐으며 내년 12월 입주예정이다.

    ( 839 )6515 < 김철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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