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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 민영주택 4차동시분양서 38개 평형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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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거주 청약예금 70배수내 1순위를 대상으로 실시된 서울지역 민영주택 4
    차 동시분양 청약 접수 결과 1군은 0.3대1, 2군은 1.6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
    나 1,2군을 포함, 모두 38개 평형이 미달됐다.

    15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52개 평형 9백65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 1군에 모
    두 2백91명이 청약, 0.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33개 평형 8백34가구는
    미달됐다.

    또 12개평형 1백46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 2군엔 2백29명이 신청, 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5개 평형 33가구가 미달됐다.

    주택은행은 이날 청약에서 미달된 민영주택 8백67가구에 대해 18일 서울거
    주 70배수외 1순위를 대상으로 청약을 접수한다.

    이와함께 서울거주자로 청약저축을 36회 이상 납입한 3년이상 무주택 세대
    주를 대상으로 실시된 국민주택도 5개 평형 1백38가구에 62명이 신청, 4개
    평형 82가구가 미달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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