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근로자주택 건설 내달부터 전업종으로 확대...건설교통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부 업종에 한해 허용돼 온 근로자주택 건설이 다음달부터 모든 업종으로
    확대되고 지역별 배정제도 페지된다.

    2일 건설교통부가 마련한 "근로자주택 건설및 공급규정 개정안"에 따르면
    근로자주택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그동안 제조 건설 광업등 제조관련 7개 업
    종에만 허용해온 근로자주택의 건설 및 공급을 9월부터 모든 업종으로 확대
    키로 했다.

    또 각 시.도가 사업승인에 앞서 근로자주택의 공급물량을 배정해온 지역할
    당제도 폐지, 업체들이 해당 시.군에 신고만으로 근로자주택을 건설할수 있
    도록 허용키로 했다.

    지방자치단체나 주공, 건설업체 등이 5인 이상 사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위해 짓는 근로자주택은 지난 90년 이후 한동안 공급물량이 늘어났으나 지난
    93년부터는 수요감소로 공급물량도 4만 가구를 밑도는 등 격감해 왔다.

    < 이동우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가진 건 집 한 채 뿐'…은퇴자 혹할 '꿈의 마을' 처음 생긴다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고령층을 위한 주택과 의료·돌봄·문화·체육 시설을 패키지로 조성하는 ‘은퇴자 마을’사업이 연내 본격화한다. 생활 ...

    2. 2

      계약금 넣었는데…"집값 오르니 못 팔아" 집주인 돌변에 '멘붕' [돈앤톡]

      서울 집값이 오르면서 계약금을 2배로 돌려주더라도 계약을 파기하는 '배액배상' 사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계약금을 넣고 중도금을 치르는 데까지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서울 전역이...

    3. 3

      같은 국평인데 옆단지는 22억 비싸…규제 때문입니다 [심형석의 부동산정석]

      강남 대표 아파트 단지 가격이 끝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신축 아파트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지난해 12월 입주를 시작한 송파구 신천동 '잠실래미안아이파크'는 전용면적 84㎡(34평)가 4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