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현장] 노원구 월계동 신동아..96년 1,459가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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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0년에 지상5층 18개동 580가구로 지어진 노원구 월계동 신동아아파트
의 재건축사업이 주민 90%의 동의속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주민총회를 통해 현대사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하는등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조합측은 올말까지 사업시행인가 신청하고 이주를 시작할 예정으로 이번달
에시공사와 가계약을 맺고 10월에 사전결정심의 신청을 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에 이주를 마치고 철거에 들어가 하반기에 착공, 빠르면 오는
99년 하반기에 입주할 예정이다.
<>사업규모 및 무상지분율 = 대지 1만2,600여평에 지하2층-지상25층 14개동
1,459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평형을 보면 26평형이 605가구, 33평형이 512가구, 43평형이 342가구이다.
이 가운데 조합원분 580가구를 제외한 879가구가 오는 97년 상반기에 일반
에 공급된다.
조합측은 43평형 일부와 26평형 대부분을 일반 공급분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측은 조합원에게 171%의 무상지분율을 적용, 16평형을 소유한 조합원
에게는 26평형, 18평형 소유자는 33평형, 20평형은 36평형, 24평형 조합원은
41평형을 각각 조합원에게 공급한다.
<>지분거래 및 주변시세 = 지난달 초부터 매물이 없어 거래는 거의 이뤄지
지 않고 있다.
기존 아파트 평형별 시세를 보면 16평형이 9,200만원-9,500만원, 18평형이
1억1,000만원-1억2,000만원, 20평형이 1억3,000만원-1억4,000만원, 24평형이
1억6,000만원-1억7,000만원 선이다.
20평형을 기준으로 2년전 재건축이 거론되기전보다 5,000만원이 오른
수준에서 이뤄진 시세이다.
<>입지여건 = 지하철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성북역과 석계역 중간에 위치, 도보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특히 석계역이 6호선과의 환승역으로 예정되어 있어 이 일대의 지하철교통
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도로여건도 괜찮다.
단지 앞을 지나는 2차선도로를 이용하면 종로로 이어지는 화랑로와 상계동
으로 연결되는 월계로를 통한 도심진입이 수월하다.
<김동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의 재건축사업이 주민 90%의 동의속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주민총회를 통해 현대사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하는등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조합측은 올말까지 사업시행인가 신청하고 이주를 시작할 예정으로 이번달
에시공사와 가계약을 맺고 10월에 사전결정심의 신청을 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에 이주를 마치고 철거에 들어가 하반기에 착공, 빠르면 오는
99년 하반기에 입주할 예정이다.
<>사업규모 및 무상지분율 = 대지 1만2,600여평에 지하2층-지상25층 14개동
1,459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평형을 보면 26평형이 605가구, 33평형이 512가구, 43평형이 342가구이다.
이 가운데 조합원분 580가구를 제외한 879가구가 오는 97년 상반기에 일반
에 공급된다.
조합측은 43평형 일부와 26평형 대부분을 일반 공급분으로 보고 있다.
시공사측은 조합원에게 171%의 무상지분율을 적용, 16평형을 소유한 조합원
에게는 26평형, 18평형 소유자는 33평형, 20평형은 36평형, 24평형 조합원은
41평형을 각각 조합원에게 공급한다.
<>지분거래 및 주변시세 = 지난달 초부터 매물이 없어 거래는 거의 이뤄지
지 않고 있다.
기존 아파트 평형별 시세를 보면 16평형이 9,200만원-9,500만원, 18평형이
1억1,000만원-1억2,000만원, 20평형이 1억3,000만원-1억4,000만원, 24평형이
1억6,000만원-1억7,000만원 선이다.
20평형을 기준으로 2년전 재건축이 거론되기전보다 5,000만원이 오른
수준에서 이뤄진 시세이다.
<>입지여건 = 지하철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성북역과 석계역 중간에 위치, 도보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특히 석계역이 6호선과의 환승역으로 예정되어 있어 이 일대의 지하철교통
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도로여건도 괜찮다.
단지 앞을 지나는 2차선도로를 이용하면 종로로 이어지는 화랑로와 상계동
으로 연결되는 월계로를 통한 도심진입이 수월하다.
<김동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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