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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5개점검단 운영..주택건설협, 부실추방 자율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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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는 5일 부실공사를 사전예방하고 견실시공풍토를
    정착시키기 위해 부실추방 업계자율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협회는 각현장마다 입주자대표를 구성, 정기적으로 진도를 보고하고
    입주자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건국을 5대권역으로 나눠 점검단을
    설치하고 회원사는 자체점검단을 설치, 운영키로 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고쳐나가고 중요사항은
    점검단에서 시정토록 조치하며 시공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정부표창을
    실시할 방침이다.

    협회점검단은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부단장은 기획이사가 각각 맡고
    단원은 회원사의 기술임원급 10명이내로 구성된다.

    권역별점검단은 수도권반 충청권반 호남권반 영남권 1반 영남권 2반등
    5개반이며 해당지회 회원사 기술임원들이 점검단원이 된다.

    회원사점검단은 부사장(전무)급이 단장, 기술임원급이 부단장, 현장소장이
    단원이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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