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사 여직원 근무복 다양화..개성있는 근무분위기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성직원 근무복 개성 추구 건설사 여직원의 근무복이 다양해지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경건설,LG건설,금호건설등 대형건설사 여직원
    들의 근무복이 획일성을 벗어나 개성있는 근무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선경건설은 이달부터 여직원들이 평일에는 정장과 근무복을 함께 입도록
    해 여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임산부를 위한 근무복을개발,임신한 여직원들의 편리와 함께 근무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와함께 매주 토요일에는 전직원들에게 평상복을 입고 출근할 수있도록
    했다.

    LG건설은 최근 여직원 근무복의 단가를 2배로 올려 고급화된 근무복을
    지급,근무복을 평상시에도 입을 수있도록 했다.

    또 금호건설은 전문직종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복장자율화의 범위를 전
    여직원들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형건설사들이 이같이 단순한 근무복의 형태를 다양화해 가는 것은
    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 수준의 개선과 근무분위기의 자율화를 통한
    창의성 극대화에 그 촛점을 맞추고 있는데 따른것으로 풀이된다.

    < 김동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집값 떨어진다" 결사반대하더니…강남도 결국 백기 든 이유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집코노미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서울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단지에서 노인복지시설을 설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서울시가 재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데이케어센터(주간돌봄센...

    2. 2

      [신간] '너만의 풍차를 찾아라'…자유학기제 앞둔 청소년에게 건네는 35년의 진심

      자유학기제 시행 10년을 넘긴 지금, 현장 교육자가 직접 쓴 진로 안내서가 나왔다. 35여 년간 중학교 교사·교감·교장으로 교단을 지켜온 임하순이 신간 『너만의 풍차를 찾아라』(위즈...

    3. 3

      포스코이앤씨, 다음달 '더샵 안동더퍼스트'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다음달 경북 안동에서 ‘더샵 안동더퍼스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역 내 주거 선호지역으로 꼽히는 옥동에서 처음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