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지역에 심야전력이용한 아파트 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이계주기자) 대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아파트 난방에 심야전력을
    이용한 아파트가 등장한다.

    임광건설(대표 임병규)은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건립할 16,21,26평등
    5개평형 40가구의 임광다솜아파트에 심야전력을 이용한 난방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임광건설은 심야전력 난방방식이 기름보일러 온수난방방식보다 공사비가
    2.6배이상 부담되지만 난방비는 50%정도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추가되는 공사비는 분양가에 포함하지 않고 회사측이 전액 부담키로했다.

    이 방식은 보일러실과 기름탱크가 필요없어 소음 매연등의 공해와 가스
    누출등에 의한 화재위험이 없는데다 누수 동파등의 염려도 없다.

    임광건설은 "앞으로 지을 아파트에도 점차적으로 심야전력을 이용한
    난방을도입,입주자들의 난방비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분양은 1순위가 오는 29-30일,2순위는 31-4월1일,3순위는 4월3-4일이고
    분양가격은 평당 1백95만-2백68만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순영·대명·에스엠·제일·대우…최근 5년동안 '하자' 많은 아파트는

        2021년부터 지난 2월까지 5년 동안 가장 많은 '하자 판정'을 받은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대명종합건설과 에스엠상선, 제일건설, 대우건설 순으로 ...

    2. 2

      '신길동 34평 vs 서초동 25평' 갈림길…예비 청약자 선택지는 [이송렬의 우주인]

      "결론적으로 서초동 아파트를 확실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높은 점수의 청약 통장을 가지고 있다면 '아크로 드 서초'를, 애매한 점수라면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에 청약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3. 3

      "실거주 의무 없다" 입소문 나더니…투자자들 눈독 들이는 곳

      서울 한강 변 고급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빌라나 단독주택을 사면 2년 동안 실거주해야 한다. 용산구 한남4·5구역 빌라는 매수자가 들어가 살 필요가 없다. 집이 철거된 인근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