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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단신] 선경건설 ; 해외건설협회 ; 대한주택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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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경건설은 지난 20일부터 전화 자동통화방식(D.ID)을 도입함에
    따라 대표전화가 738-222에서 3700-7114로 변경됐다.
    팩스번호는 종전과 같은 736-7040.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24일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회장 선임안과 95년도 예산안,사업계획안,94년도 결산안
    등을 의결한다.

    <>대한주택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아파트 건설용 우수 신자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는 제품의 개요를 기재한 신청서,견본품,설명자료등을 함께
    접수한다.

    <>조달청은 다음달부터 비출물자 방출방법이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바뀌는
    것을 내용으로한 "비축물자 방출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이번 안에 따르면 그동안 방출 물자량과 가격을 결정해 매월 상시적으로
    방출해오던 제도를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바꾸고 외상방출 대금 이자율이
    대폭오른다.

    <>레미콘.아스콘.원심력콘크리트제품.시멘트벽돌등 주요 건설자재의 불량
    자재사용을 근절하고 시장개방에 대응키위해 건자재민관 협의회를 최초로
    구성했다.

    이 단체는 *한국레미콘협회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아스콘
    공업협동조합등 5개 생산단체와 한국건자재 시험연구원이 참여,1천7백50여개
    업체로 이뤄졌다.

    <>한신공영(회장 김태형)은 21일 충남아산시 신창면 향목리산 55일대
    1천여가구의 임대아파트공사를 수주했다.

    지상15층 8개동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1천가구 모두 24평형
    단일평형으로 건설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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