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구조폐창부지에 아파트 건설...우성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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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건설이 대전광역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구조폐창부지(중구 태평동 510-
11번지일원)와 인근등 모두 4만9천여평에 3천2백여가구의 대규모 아파트단
지를 건설한다.
우성건설은 27일 지난 93년 계열사인 우성종합건설이 성업공사로부터
5백91억원에 구입한 3만5천4백5평의 구조폐창부지와 인근의 성부실업부지
1만3천7백76평등 모두 4만9천1백81평에 24-59평형 아파트 3천1백68가구의
아파트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를 평형별로 보면 24평형이 1천2백60가구,32평형이 1천1백40가구,38평형
이 2백가구,49평형이 2백가구,59평형이 3백68가구이다.
우성건설 대전사업본부는 도시기본계획상 주거지역인 이곳에 지난 86년 설
정된 유통업무설시지구해제를 위해 대전시와 협의중이며 오는 4월께 도시계
획심의를 통과하고 4월 중순부터는 아파트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에 들
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성건설은 이에따라 오는 7월과 9월에 전체 3천1백68가구를 1,2차로 나누
어 분양할 방침이다.
한편 우성건설측은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구조폐창
부지중 6천-7천평을 공원부지로 기부할 방침이며 인근의 부지를 매수하기위
해성부실업과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11번지일원)와 인근등 모두 4만9천여평에 3천2백여가구의 대규모 아파트단
지를 건설한다.
우성건설은 27일 지난 93년 계열사인 우성종합건설이 성업공사로부터
5백91억원에 구입한 3만5천4백5평의 구조폐창부지와 인근의 성부실업부지
1만3천7백76평등 모두 4만9천1백81평에 24-59평형 아파트 3천1백68가구의
아파트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를 평형별로 보면 24평형이 1천2백60가구,32평형이 1천1백40가구,38평형
이 2백가구,49평형이 2백가구,59평형이 3백68가구이다.
우성건설 대전사업본부는 도시기본계획상 주거지역인 이곳에 지난 86년 설
정된 유통업무설시지구해제를 위해 대전시와 협의중이며 오는 4월께 도시계
획심의를 통과하고 4월 중순부터는 아파트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에 들
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성건설은 이에따라 오는 7월과 9월에 전체 3천1백68가구를 1,2차로 나누
어 분양할 방침이다.
한편 우성건설측은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구조폐창
부지중 6천-7천평을 공원부지로 기부할 방침이며 인근의 부지를 매수하기위
해성부실업과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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