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동시분양 국민주택 청약 총 194가구 미달 입력1995.01.06 00:00 수정1995.01.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년이상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6차 동시분양 국민주택 청약접수결과 당산동 정보와 상계동 중앙하이츠 26평형에서 77가구가 미달됐다. 그러나 당산동 삼성 27평형은 40가구 공급에 2백12명이 신청해 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방선거 앞두고 커진 정책 변동성…재건축 단지 "건설사 출신 모셔라" ‘토박이’. 과거 재건축·재개발 사업 조합장 선거에서 빠지지 않은 단어다. 지역 이해도 및 조합원과의 친분을 토대로 한 갈등 조정 능력을 강점으로 앞세웠다. 최근에는 기류가 달라졌다... 2 분양·입주권 거래 2배 급증…"추가 분담금 주의하세요" 올해 1~2월 서울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 거래 규모가 지난해 말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아파트 공급은 줄어들고 청약 문턱은 높아진 상황에서 ‘새 아파트에 들어갈 권리’에 대... 3 안양 동안구 상승률 1위…최고가 거래 '래대팰' 42억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였다. 상승률은 0.40%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