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산퍼트롤] 청구, 사장2명 공채에 300여명 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장을 공채하기위해 최근 응시원서를 받은 청구에 건설회사의 임원을
    비롯 약3백여명이 신청했다는 후문.

    청구관계자는 우편접수분까지 집계한 결과 응시자가 3백여명이었다며
    응시자중에는 건설회사의 임원이 많고 전직 고위공무원 군장성들도
    포함돼있다고 귀띔.

    청구 장수홍회장은 응시자들을 한사람씩 면접한후 2명정도를 최고경영자
    로 뽑아 부동산개발분야를 맡길 예정인데 공채결과는 연말께라야 나올것
    같다고 회사측은 전망.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주택·도시, 재탄생 전략' 세미나 개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주택·도시, 재탄생(Rebirth) 전략 - 구조 혁신을 넘어 정책·시장 재정립으로'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 2

      GS건설, 성수 1지구에 ‘헬스케어 컨시어지’ 적용

      GS건설은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

    3. 3

      '20만전자' 찍었는데 강남선 급매 속출…한 달 만에 2억 빠졌다 [돈앤톡]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가 '20만원'을 달성하는 등 증시에 온기가 돌고 있지만, 부동산 시장에선 핵심지로 꼽히는 강남권에 서늘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신고가 행진이 멈추고 현장에서 수억원씩 몸값을 낮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