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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서울 동시분양 아파트 청약 극히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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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거주 2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4차 서울동시분양 청약접수
    결과, 목동 삼익 영천동 삼호아파트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미
    달되는등 경쟁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석관동 두산 창동 쌍용등 23개 지역에서 2천7백19
    가구가 공급된 20배수내 1순위 청약에서 1군은 7백83가구가, 2군은 1백33가
    구가 각각 미달됐다.

    평균경쟁률은 1군이 1천4백17가구에 1천5백54명이 신청해 1.1대1, 2군은 1
    천3백2가구에 3천2백95명이 신청, 2.5대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우면동 현대아파트로 43평B형 2군의 경우 3가구
    공급에 81명이 신청, 27대1을 기록하는등 평균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목동 삼익 영천동 삼호 신길동 현대등 3개지역의 경쟁률이 1,2군 모두
    공급분을 초과했다.

    그러나 이들 지역을 제외한 18개지역 1군의 경우 신청이 크게 저조해 대부
    분 미달사태를 빚었다.

    도시개발공사가 1가구를 공급해 관심을 모았던 목동 45평형은 무려 2백10명
    이 신청했다.

    20배수외 1순위 청약은 20배수내 1순위에서 미달된 공급물량을 대상으로 13
    일부터 이틀간 주택은행 본 지점에서 실시된다. <이성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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