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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저소득시민 전세자금 1백50억 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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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5일 올해 2차분 저소득 시민 전세자금으로 1백50억원을 편성,오는
    10일까지 각 동사무소에서 융자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3년이상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세대주로서 보증금 1
    천5백만원 이하의 전세입자 또는 1천5백만원 이하의 전세로 전환하고자 하는
    월세입자에 한한다.

    융자 금액은 가구당 5백만원 한도이며,연리 3%에 2년이내 정기상환을 조건
    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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