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군 경지정리사업 토지소유주들 반대로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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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군이 영농근대화를 위해 추진중인 은현면하패리 귀평지구경지 정리사
업이 토지소유주들의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다.
양주군은 당초 지난92년11월 하패리 귀평지구내 43.5ha를 경지정리대상지
로 선정하고 총사업비 9억8천4백여만원을 투입, 지난해 11월 사업에 들어가
올4월에 완공키로 했었다.
그러나 해당 주민들은 경지정리가 이뤄지면 논에서 밭으로 지목변경이 불
가능해질 뿐아니라 땅값이 떨어지고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워 진다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이에따라 양주군은 지난해11월 경기도에 사업시행 연기를 요청하고 올11월
에 경지정리사업을 재착수키로 했다.
올해의 경우도 사업시행을 5개월여 앞둔 현재까지도 주민동의율이 70% 수
준에 머물고 있는 등 반발이 계속돼 금년내 착공이 불투명한 상태다.
업이 토지소유주들의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다.
양주군은 당초 지난92년11월 하패리 귀평지구내 43.5ha를 경지정리대상지
로 선정하고 총사업비 9억8천4백여만원을 투입, 지난해 11월 사업에 들어가
올4월에 완공키로 했었다.
그러나 해당 주민들은 경지정리가 이뤄지면 논에서 밭으로 지목변경이 불
가능해질 뿐아니라 땅값이 떨어지고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워 진다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이에따라 양주군은 지난해11월 경기도에 사업시행 연기를 요청하고 올11월
에 경지정리사업을 재착수키로 했다.
올해의 경우도 사업시행을 5개월여 앞둔 현재까지도 주민동의율이 70% 수
준에 머물고 있는 등 반발이 계속돼 금년내 착공이 불투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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