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공,새로운 철공조공법 개발에 착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주택공사는 앞으로 도심지에 초고층 아파트를 건설한다는 방
    침아래 민간업계와 공동으로 기존 철골조 건설공법의 단점을 보완
    할 수 있는 새로운 공법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

    9일 주택공사 주택연구소는 포항종합제철, 산업과학기술연구소,
    현대건설, 한신공영, 현대산업개발, 삼익건설, 금호건설, 롯데
    건설, 거양개발 등과 함께 철골조 초고층아파트 건설공법을 개발
    하기로 하고 공동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일부 주상복합건물에 활용되고 있는 철골조 건설공법은 기존
    철근 콘크리트공법에 비해 건설기간은 단축되나 공간 활용성이 떨어
    질 뿐 아니라 층고 또한 필요 이상으로 높아 공사비가 많이 드는
    단점이 있었다.

    ADVERTISEMENT

    1. 1

      아파트 '반전세' 확산…전월세 전환율도 상승

      통상 주택 임대차 거래는 전세와 월세로 구분한다. 하지만 보증금 수준에 따라 다양한 세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보증금이 12개월치 월세보다 적은 게 일반적인 월세(순수월세)다. 보증금이 월세의 12~240배면 준...

    2. 2

      200만원 넘는 고가월세, 강남·한강벨트 '밀집'

      전세의 월세 전환이 잇따르는 가운데 200만원 이상 고가 월세도 크게 늘고 있다. 월세는 1~2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만큼 젊은 층 주거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3. 3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이용섭 前 건교부 장관

      부영그룹은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제1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이 신임 회장은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