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퍼트롤] 주상복합아파트 평형규모제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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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아파트의 평형규모제한방안을 놓고 건설부 서울시 업계 3자
간에 의견이 달라 귀추가 주목.
건설부는 그동안 99가구까지 짓도록 해온 주상복합아파트를 1백99가구
까지 짓도록 하고 준주거지역에도 건축을 허용하는대신 아파트의 평형
규모를 제한한다는 기본방침은 확정했으나 구체안마련을 놓고 고심중.
업계에선 주상복합아파트의 경우 고급화 대형화하지않으면 분양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지금 그대로 평형제한을 하지않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
반면 서울시는일정범위안에서 국민주택규모(전용25.7평)평형도 짓도록해야
한다는 입장.
건설부는 서울시 방안대로 할 경우 90평형짜리 초대형과 소형아파트가
한건물에 들어설 경우 주민간의 위화감조성등 또 다른 문제점이 생길
것으로 보고있어 당분간 결론이 나기 힘들 듯.
간에 의견이 달라 귀추가 주목.
건설부는 그동안 99가구까지 짓도록 해온 주상복합아파트를 1백99가구
까지 짓도록 하고 준주거지역에도 건축을 허용하는대신 아파트의 평형
규모를 제한한다는 기본방침은 확정했으나 구체안마련을 놓고 고심중.
업계에선 주상복합아파트의 경우 고급화 대형화하지않으면 분양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지금 그대로 평형제한을 하지않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
반면 서울시는일정범위안에서 국민주택규모(전용25.7평)평형도 짓도록해야
한다는 입장.
건설부는 서울시 방안대로 할 경우 90평형짜리 초대형과 소형아파트가
한건물에 들어설 경우 주민간의 위화감조성등 또 다른 문제점이 생길
것으로 보고있어 당분간 결론이 나기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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