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택지개발지구 대아아파트 입주자 대아건설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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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부실시공 파문이 줄을 잇고있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 가양택지
개발지구내 대아아파트 입주자들이 2일 시공사인 대아건설(회장 성완종)
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가양대아아파트는 37평형 90가구 48평형 180가구 58평형 60가구등 330가구
규모로 지난해 6월부터 입주가 시작돼 지금 주민들이 1년가까이 살고있다.
가양대아아파트 입주자들이 대아건설에게 감사패를 주게 된것은 이 아파트
가 단지내조경이 뛰어난데다 하자가 거의 없기때문이라고 회사측은 보고
있다.
단지내에 값이 비싼 소나무를 비롯 밤나무 감나무 모과나무등을 수백그루
심은데다 "1년 가까이 살아도 손볼곳이 거의 없는 아파트"라는 평가가
나있어 입주자들이 감사패를 주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개발지구내 대아아파트 입주자들이 2일 시공사인 대아건설(회장 성완종)
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가양대아아파트는 37평형 90가구 48평형 180가구 58평형 60가구등 330가구
규모로 지난해 6월부터 입주가 시작돼 지금 주민들이 1년가까이 살고있다.
가양대아아파트 입주자들이 대아건설에게 감사패를 주게 된것은 이 아파트
가 단지내조경이 뛰어난데다 하자가 거의 없기때문이라고 회사측은 보고
있다.
단지내에 값이 비싼 소나무를 비롯 밤나무 감나무 모과나무등을 수백그루
심은데다 "1년 가까이 살아도 손볼곳이 거의 없는 아파트"라는 평가가
나있어 입주자들이 감사패를 주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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