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공, 아파트 변압기 시설용량의 새로운 기준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택공사는 난방용동력과 비상동력을 통합한 아파트의 변압기 시설용량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
    2일 주공은 난방을 위한 일반동력과 승강기 소방 등을 위한 비상동력이
    통합설치된 25개 지구의 시설용량과 전기사용량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
    변압기 용량사정에 적합한 설계기준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주공은 새로운 전기설비설계 개발로 변압기 설치공사에 대한 초기투자비의
    4. 2%, 운전손실의 8. 1%를 절감할수있게 됐다고 밝혔다.
    기존 아파트 전기설비공사의 경우 단지규모나 특성에 관계없이 중앙난방을
    기준으로한 시설용량을 일률적으로 적용, 난방방식이 다양해지고있는
    추세를 반영하지 못하고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한편 주공은 새로 개발될 전기설비기준을 인천 유신지구와 대전 중촌지구
    에 적용, 시공하고있다.

    ADVERTISEMENT

    1. 1

      순영·대명·에스엠·제일…최근 5년동안 '하자' 많은 아파트는

        2021년부터 지난 2월까지 5년 동안 가장 많은 '하자 판정'을 받은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대명종합건설과 에스엠상선, 제일건설, 대우건설 순으로 ...

    2. 2

      '신길동 34평 vs 서초동 25평' 갈림길…예비 청약자 선택지는 [이송렬의 우주인]

      "결론적으로 서초동 아파트를 확실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높은 점수의 청약 통장을 가지고 있다면 '아크로 드 서초'를, 애매한 점수라면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에 청약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3. 3

      "실거주 의무 없다" 입소문 나더니…투자자들 눈독 들이는 곳

      서울 한강 변 고급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빌라나 단독주택을 사면 2년 동안 실거주해야 한다. 용산구 한남4·5구역 빌라는 매수자가 들어가 살 필요가 없다. 집이 철거된 인근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