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97년까지 아파트 1만7천가구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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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까지 서울 동대문구에 1만7천여가구의 아파트가 건설된다
동대문구는 17일 불량주택이 밀집된 전농동과 답십리,청량리,
이문동등 10개 재개발지역 13만7천평에 97년까지 1만4천여가구의
아파트를 짓는등 총 16만6천여평의 부지에 1만7천2백70가구의 아
파트를 건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농4구역에는 2천6백78가구,전농5구역 8백6가구,답
십리 6-4지구 5백66가구,답십리 7구역 1천7백93가구,답십리 8구역
1천2백86가구,답십리9구역 1천1백24가구,청량리4구역 1천4백70가구,
이문1구역 8백10가구,이문2구역 1천8백23가구,이문3구역 1천8백66
가구가 각각 건설된다.
동대문구는 17일 불량주택이 밀집된 전농동과 답십리,청량리,
이문동등 10개 재개발지역 13만7천평에 97년까지 1만4천여가구의
아파트를 짓는등 총 16만6천여평의 부지에 1만7천2백70가구의 아
파트를 건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농4구역에는 2천6백78가구,전농5구역 8백6가구,답
십리 6-4지구 5백66가구,답십리 7구역 1천7백93가구,답십리 8구역
1천2백86가구,답십리9구역 1천1백24가구,청량리4구역 1천4백70가구,
이문1구역 8백10가구,이문2구역 1천8백23가구,이문3구역 1천8백66
가구가 각각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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