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민영아파트 1차동시분양 20배수외1순위 평균 4.9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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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마감된 서울지역 민영아파트 1차 동시분양 20배수외 1순위 청약접수
결과,총 1천1백78가구에 5천7백83명이 신청해 평균 4.9대1의 높은 경쟁률
을 보였다.
서울시와 주택은행에 따르면 동작구 노량진본동 우성아파트 33평C형이 3
가구 모집에 6백2명이 청약,2백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성동구
금호동 두산아파트 29평형 2군(로열층)도 1백55.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중랑구 신내택지개발지구의 대림아파트와 두산아파트 38A,38B형은
모두 미달됐다.
미달된 4개평형 3백71가구에 대해서는 16일 경기.인천등 수도권거주자 20
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추가청약이 실시된다
결과,총 1천1백78가구에 5천7백83명이 신청해 평균 4.9대1의 높은 경쟁률
을 보였다.
서울시와 주택은행에 따르면 동작구 노량진본동 우성아파트 33평C형이 3
가구 모집에 6백2명이 청약,2백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성동구
금호동 두산아파트 29평형 2군(로열층)도 1백55.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중랑구 신내택지개발지구의 대림아파트와 두산아파트 38A,38B형은
모두 미달됐다.
미달된 4개평형 3백71가구에 대해서는 16일 경기.인천등 수도권거주자 20
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추가청약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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