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축설계-부품 표준화 의결...행정쇄신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의 행정쇄신위원회(위원장 박동서)는 14일 건축물 부품과 건축설
    계를 표준화, 문틀등 파급효과가 큰 자재부터 규격품사용을 의무화 하
    는 `건축물부품 및 건축설계표준화방안''을 의결, 대통령에게 건의하기
    로 했다.

    이 방안은 <>올해 하반기까지 자재별 생산규격을 결정, KS규격으로
    지정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표준화 규격통일안 및 규격표준화 설계원
    칙을 정해 <>내년 하반기부터 우선 공공기관이 시행하는 주택건설사업
    과 조달청 계약공사에 표준화 설계기법을 의무적으로 적용토록 했다.

    행정쇄신위원회는 정부가 표준화를 우선 추진할 건축자재는 문틀과
    창틀 등 창호재를 비롯, <>조적재(블록 벽돌) <>패널 <>보온재 <>온수
    온돌판 <>보드(합판 석고판) <>방수재 <>지붕재 <>타일재 <>착색재 등
    30~50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표준화방안은 이와함께 표준화대상자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체에 시설
    대체 자금을 지원하고 이를 이해 건축법과 산업표준화법 및 주택건설
    촉진법 등 관계법령을 개정토록 했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건설부 공진청 등 관련부처간 추진체계를 확립
    하고 대통령비서실의 사회간접자본투자기획단에 민관전문가 10명 내외
    로 `건축물표준화위원회''를 구성, 추진계획을 심의 평가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한남·방배·개포 줄줄이 첫삽…서울시, 8.5만 가구 '공급 승부수'

      서울시가 2028년까지 3년간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85곳을 ‘핵심 공급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8만5000가구의 조기 착공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업이 늦어지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2. 2

      금호건설, 상생 경영 통해 지역 경제 기여

      금호건설이 지역사 발굴과 계약 확대, 지역 자재·장비 사용 등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28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

    3. 3

      강남 3구 분위기 대반전…초고가 아파트 '찬바람' [돈앤톡]

      서울 초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실수요자 우위 시장으로 뒤집힐 기로에 섰습니다.28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