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SKT-퀄컴, 2배 빠른 LTE+무선랜 기술 시연

입력 2016-09-29 19:48:25 | 수정 2016-09-29 19:48:25 | 지면정보 2016-09-30 A1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SK텔레콤은 반도체 업체 퀄컴과 함께 LTE용 주파수와 와이파이용 주파수를 묶어 통신 송수신 속도를 높이는 ‘비면허대역 주파수 집성기술(eLAA)’을 개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경기 분당 SK텔레콤 종합기술원에서 LTE 주파수 중 2.6㎓ 대역과 와이파이용 주파수 5㎓ 대역을 활용해 이 기술을 시연했다.

시연에는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주파수 대역을 하나로 묶어 속도를 끌어올리는 주파수 묶음 기술(carrier aggregation)을 활용했다. 양사는 이번 시연에서 와이파이망에 접속한 다른 사용자의 속도 저하 현상 없이 전송 속도를 최대 두 배로 높이는 데 성공했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