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검찰, '스폰서 의혹' 김형준 부장검사 소환 조사

입력 2016-09-23 08:56:00 | 수정 2016-09-23 08:56:01
글자축소 글자확대
검찰이 '스폰서ㆍ사건무마 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형준 부장검사(46)를 소환해 조사중이다.

대검찰청 특별감찰팀은 23일 "김 부장검사를 소환해 오전 8시30분부터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장검사는 고교동창인 사업가 김모(46·구속)씨로부터 지속적으로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고, 검찰 수사검사 등을 통해 김씨의 횡령·사기사건에 대한 사건무마 청탁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6.6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2% KG ETS -2.07%
현대EP -0.12% 넥센테크 -4.53%
SK디앤디 +1.48% 삼진 +5.77%
SK가스 +1.23% 구영테크 +0.89%
삼성전자 +0.96% 에스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18%
현대차 -1.88%
KB금융 +0.81%
한화케미칼 +0.58%
엔씨소프트 +5.0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04%
메디톡스 +2.65%
포스코 ICT -0.14%
휴젤 0.00%
로엔 +2.3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3.63%
LG화학 +2.22%
SK +1.48%
KT&G +0.41%
SK이노베이... -0.3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07%
SK머티리얼... -1.02%
에스에프에... +3.82%
셀트리온 -0.44%
솔브레인 +2.9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