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서울 11개 일반고 학생들, 원하는 과목 개설된 학교서 배운다

입력 2016-09-19 15:03:11 | 수정 2016-09-19 15:45:30
글자축소 글자확대
마포고 경복여고(강서구) 구로고 구일고 신도림고(구로구) 대진고 대진여고 불암고 상명고 서라벌고 재현고(노원구)등 11개교가 ‘개방-연합형 종합캠퍼스 교육과정’ 시범학교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교육청이 올 4월 시행 예고한 것으로 강사 수급과 신청학생 부족 등의 문제로 개별 학교가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인접 학교들이 공동으로 마련해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들 11개 학교는 이달부터 디자인공예, 국제경제, 세계문제 등 16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다. 서울교육청은 학교별로 강사비, 학습자료 구입 등 운영비를 2000만원 이내로 지원하고 올 하반기 중 운영 매뉴얼 개발 및 담당자 연수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1,991.8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6% 구영테크 +4.99%
한미약품 -10.76% KG ETS -2.51%
SK디앤디 -0.11% 툴젠 -4.62%
SK가스 +1.33% 메디젠휴먼... +8.36%
현대산업 +1.16% CJ E&M +5.1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0.56%
LG화학 +0.83%
POSCO +1.74%
동국제강 +2.64%
아모레G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미팜 +2.44%
홈캐스트 +4.42%
비에이치 +2.07%
AP시스템 +2.25%
원익홀딩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