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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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세계 최초 '나노알로이 페이스' 적용 'JPX ONE 드라이버' 출시 [골프브리핑]
한국미즈노가 세계 최초로 '나노알로이 페이스'를 드라이버에 적용한 2026년 신제품 'JPX ONE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즈노는 1933년 일본 최초로 골프클럽을 발매한 이래, 세계 최초 카본 헤드와 티타늄 헤드를...
2026.02.03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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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카본 티타늄 폴리메시' 3박자 완성된 '퀀텀 시리즈' 출시 [골프 브리핑]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7일 '퀀텀 리프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2026년 모델 '퀀텀(Quantum)' 시리즈를 공개했다.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와 위너스파크돔골프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브랜드 앰버서더들이 참석해 퀀텀 시리즈의...
2026.01.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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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골프, 역대급 관용성과 비거리 구현 G440K 드라이버 출시 [골프 브리핑]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가 2026시즌 신제품 G440K드라이버를 출시했다.20일 핑골프에 따르면 G440 K 드라이버는 최고 수준의 관성모먼트(MOI) 수치로 직진성과 관용성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솔과 크라운에 무게를 절감하도록 카본 소재를 적용한 듀얼 카본 플라이 랩과...
2026.0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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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꼴찌' 캠벨, PGA 장타 괴물 다 꺾었다
‘장타 괴물’이 가득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하지만 무조건 장타자만 우승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정확성과 정교함이 뒷받침된다면 장타 괴물들 사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브라이언 캠벨(미국)은 7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존디어...
2025.07.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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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도 괜찮아, 정교하다면"…PGA 대표 '짧돌이' 캠벨, 존디어 클래식 우승
'장타 괴물'이 가득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하지만 무조건 장타자만 우승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정확성과 정교함이 뒷받침된다면 장타 괴물들 사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브라이언 캠벨(미국)은 7일(한국시간) 막내린 PGA투어 존디어...
2025.07.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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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정점 향해…마제스티골프, 2025 마제스티 로얄 출시
마제스티골프가 골프 인생 최고의 비거리를 선사할 ‘2025 마제스티 로얄’(이하 ‘2025 로얄’)을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로얄 드라이버는 전작 대비 페이스 면적이 6.5% 확대돼 스위트 스폿이 더 넓어졌다. 특히 스퀘어 드...
2025.04.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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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세계 최초 홀로그램 적용 골프공 '엑시아' 출시 [골프브리핑]
볼빅이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한 엑시아 홀로그램 골프공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골프공에 홀로그램을 넣은 것은 세계 최초라는게 볼빅 측의 설명이다. 엑시아 홀로그램은 360도 홀로그램 퍼팅라인을 넣어 정렬할 때 감각을 극대화하여 퍼팅 성공률을 높여준다.&nbs...
2025.03.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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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신형 ERC 소프트 골프볼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한층 향상된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는 신형 ERC 소프트 골프볼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ERC 소프트 골프볼은 캘러웨이가 2019년 처음 선보인 인기 모델로 2년 주기로 업그레이드되며 진화해왔다. 이번 신형은 빠른 볼 스피...
2025.02.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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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이 펴지는게 부러우시죠?
프로들의 스윙 동영상을 보다보면 너무나 부러운 동작들이 나온다.그중에서도 임팩트후 양팔이 목표방향으로 펴져 있는 동작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아마추어 골퍼들의 스윙 모습은 왼팔이 당겨지면서 왼팔꿈치가 등뒤로 빠지는 현상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양팔이 펴지기 보다는 오각...
2025.02.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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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성·비거리 높였다...테일러메이드, Qi35 드라이버 공개
테일러메이드가 2025 신제품 Qi35 시리즈를 공개했다.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언록 어나더 레벨(UNLOCK ANOTHER LEVEL)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 행사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넬리 코르...
2025.01.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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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골프볼, 더 강력해진 '투어'라인으로 돌아왔다 [골프브리핑]
PXG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카네가 24년형 신제품 'PXG 익스트림 투어 골프볼(이하 PXG 투어 골프공)'을 출시했다.13일 카네에 따르면 PXG가 이번에 선보이는 골프공은 '투어'와 '투어X' 두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두...
2024.09.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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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 변화로 비거리를 늘릴 수 있을까
양지한 프로의 '백스윙을 느리게 하면 비거리가 늘어나는 이유'비거리가 많이 나지 않는 골퍼는 밤잠을 설칩니다. 백스윙에 변화를 도모해 보기도 하며 유명 골퍼들의 스윙 동작을 보며 밤새 고민도 합니다. 비거리에 고민이 많은 골퍼라면 백스윙을 천천히 하는 연...
2024.08.0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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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면 대표 "청춘을 돌려주는 루츠골프…왕년의 비거리 가능합니다"
“비거리는 자신감이잖아요. 연습을 자주하지 못해도, 근육량이 줄어들어도 작은 변화로 왕년의 비거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청춘을 돌려주는 클럽인 셈이지요.”유재면 루츠골프 한국 대표(64)는 루츠골프의 ‘더 루츠 ZIP’ 7...
2024.05.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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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우드를 꼭 써야 하는 이유
양지한프로의 '3번 우드를 포기하면 안되는 이유'초보 골퍼들에게 레슨을 하다 보면 우드 스윙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십니다. 필드에 나가면 우드로 칠 거리 임에도 실수할까 두려워 아이언으로 스윙한다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이럴때 저는 우드의 중요성에 대...
2024.03.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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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볼을 눌러 쳐야 합니다
양지한 프로의 '다운블로 만드는 기본기'대부분의 사람들은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정확성과 비거리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비거리와 정확성을 한 번에 늘리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볼의 방향과 비거리는 여러 가지 요소로 결정됩니다. 그중에서도 임팩트 ...
2024.02.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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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휘두른다?
양지한 프로의 '강하게 휘두르는 연습 방법'골프를 시작하면 누구나 장타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장타자가 되기 위해서는 헤드 스피드(head-speed), 볼 스피드(ball-speed), 임팩시 헤드의 접근 각(angle of approach)이 뛰어나...
2023.11.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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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5m 더 간다"…'아토맥스' 공 출시
세계에서 가장 멀리 나가는 골프공으로 공식 인증받은 ‘아토맥스’(사진)가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31일부터 자사가 운영 중인 패션플랫폼인 코오롱몰과 더카트골프에서 아토맥스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아토맥스는 지...
2023.03.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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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으로 15m 더?…고반발 골프공 '아토맥스' 국내 출시
세계에서 가장 멀리 나가는 골프공으로 공식 인증 받은 ‘아토맥스’가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nb...
2023.03.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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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거리 늘리려면 팔 아니라 다리 힘 키워야 해요"
‘명품 스윙’으로 유명한 레슨 프로 에이미 조가 ‘원포인트 레슨’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재미동포인 에이미 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동하다가 2010년 레슨 프로로 전향했고 지금은 유튜브에서 45만 구독자에...
2023.02.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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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디섐보마저…"더 이상은 못 하겠다", 막 내린 '괴력 장타전쟁'
골프 코스전략 중 ‘봄&가우지(bomb&gouge)’란 게 있다. 드라이버로 최대한 멀리 보낸 다음 짧은 채로 공을 그린에 올리는 방식이다. 세컨드 샷(파4 기준)을 러프에서 짧은 채로 치는 게 페어웨이에서 긴 채로 치는 것보다 홀에 더 가까이 붙...
2023.02.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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