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에서 시민들이 팔당댐 방류를 바라보고 있다. 한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팔당댐은 지난 23일 오후 11시30분을 기해 현재 수문 5개를 열고 초당 2천387t의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에서 시민들이 팔당댐 방류를 바라보고 있다. 한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팔당댐은 지난 23일 오후 11시30분을 기해 현재 수문 5개를 열고 초당 2천387t의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에서 시민들이 팔당댐 방류를 바라보고 있다. 한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팔당댐은 지난 23일 오후 11시30분을 기해 현재 수문 5개를 열고 초당 2천387t의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2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에서 시민들이 팔당댐 방류를 바라보고 있다. 한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팔당댐은 지난 23일 오후 11시30분을 기해 현재 수문 5개를 열고 초당 2천387t의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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