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톡톡] 화우 이준상 변호사, 법무부 장관 표창 받아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 국제중재소송팀의 이준상 변호사(사진)가 국내 중재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변호사는 국제중재 분야 전문가로 2014년 외국 법률매체에서 한국의 국제중재 분야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선정했다. 지난해 리걸타임스가 국제분쟁해결 분야 올해의 변호사, 올해 세계적인 로펌 평가 매체 체임버앤드파트너스글로벌(Chambers&Partners Global)가 분쟁해결·중재 분야 선도변호사(리딩 로이어)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 변호사는 “우리나라를 국제중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내 중재 서비스의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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