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오는 5일 여의도 KT빌딩에서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과 맞춤식 기업 대응 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1년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구체적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금환 금융감독원 회계제도실장이 국제회계기준 도입 로드맵과 회계제도 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김형우 언스트앤드영 상무가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김태식 회계사가 글로벌 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 사례를 보여주고 KT와 STX팬오션 실무 담당자들이 구체적인 도입 현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일시:2009년 6월5일(금) 오후 1시30분~6시

△장소:KT빌딩 14층 전경련 회의실

△참석 대상:CEO 및 기업의 재무회계 담당자 150여명

△참가비:1인 참가시 5만원 (3인 이상 참가시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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