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는 가로쓰기 편집이 보편화됨에 따라 새로운 신문광고 표준규격 기본단위를 1단(3.4cm)X1cm에서 1컬럼(가로 3cm)X1단(세로 3.4cm)으로 변경키로 하고 6월1일부터 시행합니다.

새롭게 제정된 신문광고 표준규격은 현재의 기본단위보다 3배 크기로 늘어난 것으로 미려한 광고지면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그러나 안내 광고는 새 표준규격과 관계없이 종전 방식대로 편집됩니다.

또한, 새롭게 제정된 표준규격에는 각 규격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광고요금은 기본적으로 종전관 같은 수준입니다.

새로운 광고규격에 대한 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한국경제신문사 >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