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발명 직후인 19세기 프랑스 작가들이 촬영한 희귀 사진 작품들
을 감상할 수 있는 프랑스사진전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려 국내 사진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문화원과 국립현대미술관이 주최하는 이번 `프랑스사진의 어제
~1910) <>최초의 인터뷰사진을 게재했던 폴 나다르(펠릭스 나다르의 아
들) <>피카소같은 예술가들의 초상을 전문적으로 촬영했던 드니즈 콜롱
<>1985년 파리의 팡테옹을 촬영한 다니엘 부디네의 컬러사진에 까지 19
세기와 20세기에 걸쳐 활동한 작가 13명의 기념비적인 사진들이 망라됐
다.
펠릭스 나다르의 작품중에는 마네(1865) 보들레르(1860) 빅토르 위고